본문 바로가기

캐나다 (Canada)/광역벤쿠버 즐기기

패들보드로 즐기는 잉글리쉬 베이

여름의 마지막을 부여잡고 끝까지 잘 즐기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 곧 밴쿠버는 우기에 들어갈것이구요.  그럼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길터이니...

제 블로그에서 예쁜 바깥 풍경을 보시는 일도 줄어드실꺼여요~^^

잉글리쉬베이 근처에 차를 세우고 오늘은 잉글리쉬 베이에서 시작을 해서 폴스크릭쪽으로 패들보드를 탔습니다.

예전에 카약타고 즐긴 폴스크릭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패들보드입니다.

몇년전에 아들 생일 선물로 패들보드를 사주었는데 아들대신 제가 신나게 잘 이용하고 있네요~^^

집에 있는 거라 자꾸 들고 나가게 됩니다.  가지고 있는 것 잘 활용하는 것도 돈 아끼는 일인듯요~

오늘은 사진 만땅이니 사진구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