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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이야기/셀프 페인팅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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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변신은 무죄~~ 핑크 의자 요즘 한창 가구리폼에 빠져있는데요... 이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많은 가구들을 다 버리고 다시 사려고 하니 너무 쓰레기가 많아지는 것이 아까워서... 나름 열심히 이사갈 집의 분위기에 맞춰서 리폼을 하고 있는데요... 저의 아이콘이 되어줄 너무너무 이쁜 의자가 탄생을 하였기에 자랑해 보아요~~~ 사실 저의 별명이 핑크공주일 정도로 핑크색을 사랑하는데요... 완전 핑크색의 딱 제 스타일의 의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네 언니네에 버려져 있던 이 의자를 어떻게 했는지 지난번에 소개해 드리기도 했는데요.. 우선 그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http://godsetmefree.tistory.com/entry/%EB%B2%84%EB%A0%A4%EC%A7%84-%EC%9D%98%EC%9E%90..
대리석 식탁으로 리폼하기.. 요즘 한창 가구 리폼에 빠져 있는데요...ㅎㅎ 이제 집도 팔리고 이사를 준비하면서... 아주 작은 25평 방두개짜리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왜이리 설레고 기쁜지...ㅎㅎ 역시 저는 작은 집이 좋아요~~~ 서울에서도 30평대도 싫어서 24평 아파트로 이사를 갔었던...ㅋㅋ 소파는 어쩔 수 없이 작은 사이즈로 제작 주문을 넣어두고... 가구는 워낙 많이 있는 가구들 중에서 사이즈가 좀 작은 것들로 골라서 리폼을 들어갔네요.. 우선 식탁부터... 마침 딱 4인용 사이즈 지금 집에서는 너무 작아서 별 쓸모가 없었던 탁자인데... 안 버리고 두길 잘 했던 것 같아요...ㅎㅎ 나무색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페인트 작업을 하고... 늘 해보고 싶었던 대리석 타일 탁자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이렇게 완성이 되었는..
버려진 서랍장의 변신~~ 셀프 페인팅.. 오늘은 버려진 서랍장의 변신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요즘 은근히 페인팅에 푹 빠져있는데요... ㅎㅎ 물론 하다가 싫증을 내고 한참 쉬웠다 하기도 하지만... 오늘 보여드릴 애는 정말 제가 아끼는... ㅎㅎ 내게도 이런 재능이? 를 발견하게 해 주었던 아이네요~~ 이렇게 꾸며서 방에 놓여진 아이... 그전에 어떠했었는지 보여드릴께요~~ 타다~~~ 이렇게 여기저기 망가지고 상해서 버려져있던 아이... 손잡이가 마음에 들어서 주저않고 주워왔네요... 이렇게 아래에 보시면 너무 지저분하고 합판도 다 떨어지고... ㅎㅎ 우선 구석 구석 깨끗하게 닦고 못질해서 합판도 고치고... 서랍도 하나하나 다 꺼내에서 손잡이도 분리해서 둡니다.. 페인트 칠할때 바닥에 상자를 깔고 하시는것이 신문지 깔고 하시는 것 보다 훨씬 ..
(셀프 인테리어) 새로 만든 부엌.. 집에 다른 한 가정이 더 살 수 있게 부엌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부엌이 아니었던 공간을 부엌으로 만드는 작업이라 물론 전문적인 것은 사람을 불렀는데요.. 저렴하게 하기 위해 제가 발품을 팔아 다 정하고 딱 설치 하실 분만 불렀던... 다행히 목욕탕 옆 공간이라 하수도 관은 목욕탕에 붙은 것을 사용하면 되었기에 공사가 커지지는 않았습니다. 아니면 하수도 관에 상수도 시설에 공사가 커지니... ㅎㅎ 저는 작은 공간을 참 좋아하는데요... 마음대로 꾸미다가 망쳐도 큰돈 안들여서 바꿀 수 있으니... 한국에 갈때도 20평대의 아파트를 더 좋아하는데요.. 30평대도 크더라구요...ㅋㅋ 제가 청소와 정리를 잘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공간이 넓으면 넓은대로 좁으면 좁은데로 계속 어질러서...ㅎㅎ 공간이 좁으면 어질..
(셀프 페인팅)버려진 의자의 변신은 무죄!! 동네 언니네 놀러갔다가 버리는 의자를 보고는 디테일이 맘에 들어 얼른 들고 왔습니다~ 그럼 간만에 페인팅 작업을 한번 해 볼까요? 얼마만의 작업인지... ㅎㅎ 집이 넓어서 자꾸 물건을 집어와서 채우려는 거 보니 빨리 이사를 작은 집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이건 완성 되었을때의 사진~~ 네.. 큐션도 넣고 천도 갈아주었습니다~~ 그럼 그전에 어떤 상태였는지 보실까요? 네~~ 바로 이아이... 여기저기 상처도 많고... 쿠션도 없이 다 죽었고... 이래저래 그냥 버리기에 딱 좋은(?) 먼저 깨끗이 닦고 사포질을 해 주었습니다~ 오늘 제가 쓸 제품은 Sherwin-williams. 한국에서는 벤자민 무어나 던 에드우드 제품이 요즘 한창 유행을 하는 것 같던데요.. 저도 예전엔 벤자민 무어를 많이 썼었는데....
셀프 페인팅으로 꾸민 아들방...레터링작업이 대박..ㅎㅎ 요즘 아들도 많이 크고 인생의 계획도 조금씩 바뀌고 해서 지난 13년간 저희 집이 었던 이곳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떠나기가 너무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ㅎㅎ 예전에 제가 꾸민 집을 추억으로 간직하고자...ㅋㅋ 포스팅으로 남겨보내요.. 이제 이집을 떠나면 다음집도 다시 인테리어를 해야할테니 아이디어도 얻을겸... 그럼 제가 손수 페인팅 하고 인테리어 스티커 한국에서 직접 주문해서 받아서 한달에 걸쳐 작업을 해 줬던 제 아들 방 구경 하실래요? 넵.. 저는 과정샷 이런거 없습니다... ㅋㅋ 그때는 그런거 찍으며 작업할 때가 아니었었으니... 하지만 아들방 셀프 페인팅하고 아주 많이 앓아 누었었던 기억은 납니다... 방이 커도 너무 커~~~~ 거기다 천장은 또 얼마나 높은지.. 계속 사다리를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