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테리어 이야기

(12)
온라인 집들이 마지막...흔한 캐나다 아파트 외부 모습...^^ 온라인 집들이를 하였는데요...ㅎㅎ 아니 왜 프라이버시를 안 지키고 다 보여주나.. 싶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무래도 제가 외국에 살고 있고.. 제가 어떻게 사는지 걱정도 하고 궁금해도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으로 정리를 하니 카톡으로 보내주기도 편하고 해서...ㅎㅎ 너무도 개인적인 공간인 침실은 공개를 안 하기로 했으니.. 아파트의 외부모습으로 이제 온라인 집들이는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다른 곳은 어땠냐고요? 안 보신 분들은 제 블로그 메뉴에서 인테리어 이야기로 가시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부를 구경하시고 오늘 외부를 구경하시면 끝~~ ^^ 이 동네에 산지가 14년째이니... 그런 제가 고른 아파트니...ㅎㅎ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만은... 지..
온라인 집들이.. 베란다, 욕실... 별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지도 않을텐데 굳이 집들이를 시켜드리는 이유... 절대로 매일 매일 올리는 포스팅에 쓸것이 없어서는 아니라는 살짝 거짓말도 보태며... 지난번에 거실 구경은 잘 하셨나요? ㅎㅎ 이집을 선택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다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포함이 되어서 좋았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베란다... 한국에서 아파트 살다가 캐나다와서 하우스에 살다가 다시 아파트에 살게 되면 제일 답답한 것 중 하나가 바깥 공간입니다. 하우스에서는 밖의 공기를 마시며 차를 마시는 공간이 있지만 캐나다에서 고층 아파트에서 살게 되면 그런 공간이 없거나 좀 힘든데요.. 너무 높아지면 또 어지럽고... 그래서 높은 층이 아니고 바깥 베란다를 즐길수 있는... 하지만 전망은 가..
재미있는 글들... 산타 할아버지께... 저는 지난 한해동안 정말 착하게 지냈습니다. 네.. 대부분은요... 네.. 음.. 가끔요... 잊어버리세요... 제 선물은 그냥 제가 살께요... ㅋㅋ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생긴 크리스마스 가게에 갔더니 있더라구요... 요즘 비어있는 벽들이 허전해서 무엇으로 채우면 좋을까하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몇개 찍어보았네요.. 문구들이 너무 위트있어서... ㅋㅋ 다 마음에 드네요... 크리스마스가 캔슬되었습니다! 니가 산타한테 니가 한해동안 착했었다고 이야기해서 산타가 웃다가 죽었어.... 이 무슨 웃기면서도 슬픈 이야기일까요...ㅎㅎ 아들이 좀 더 어렸다면 이런 문구를 방에 놓아주고 싶었네요... "달나라에 갔다가 올만큼 너를 사랑해~~ " 근데 이제는 커서..
한얼맘네 온라인 집들이 시작 ~ 거실.. 드디어 이사를 하고 조금씩 정리 중인데.. 우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ㅎㅎ 거실부터 온라인 집들이를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 놀러오라고 해서 차 한잔 대접하고 싶지만 너무 멀리 사는 관계로.. 온라인으로 하는 집들이... 저랑 한얼이.. 이렇게 살아요~~ ^^ 하나님의 은혜로 너무너무 좋은 조건의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던 아파트를 원하는 동네에 사고... 내부 페인트 색만 다시 칠하고 들어왔네요...ㅎㅎ 이집은 제가 좋아하는 MT.BAKER의 설산이 베란다에서 바로 보이는 멋진 전망에... 무엇보다 캐나다에서는 찾기 힘든 몰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면서 환경이 좋은 산위에 아파트... 이 동네에서 제가 사고 싶어서 찜해두었던 아파트가 집이 팔리던날 사게 된것은 주님의 은혜가 아니라고 할수 없네..
의자의 변신은 무죄~~ 핑크 의자 요즘 한창 가구리폼에 빠져있는데요... 이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많은 가구들을 다 버리고 다시 사려고 하니 너무 쓰레기가 많아지는 것이 아까워서... 나름 열심히 이사갈 집의 분위기에 맞춰서 리폼을 하고 있는데요... 저의 아이콘이 되어줄 너무너무 이쁜 의자가 탄생을 하였기에 자랑해 보아요~~~ 사실 저의 별명이 핑크공주일 정도로 핑크색을 사랑하는데요... 완전 핑크색의 딱 제 스타일의 의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네 언니네에 버려져 있던 이 의자를 어떻게 했는지 지난번에 소개해 드리기도 했는데요.. 우선 그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http://godsetmefree.tistory.com/entry/%EB%B2%84%EB%A0%A4%EC%A7%84-%EC%9D%98%EC%9E%90..
우리집 크리스마스 데코였었네요...ㅎㅎ 요즘 한창 이사를 준비중에 있는데요... 그래서 옛날 컴퓨터를 정리하고 버리려고 사진들을 더 찾아서 정리하고 다운을 받다보니.. 반가운 옛날 사진이 많아서 정리해 봅니다.. 옛날에 크리스마스때 이렇게 데코를 했었는데요... 사진에 날짜가 선명하듯 2004년 거의 10년전 사진들이네요...ㅎㅎ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올려봅니다~~ 겨울이면 이 벽난로에 불피우고 고구마 구워먹으며 정말 좋았었는데요... 역시 크리스마스 테코는 벽난로 장식이 정말 멋있게 되는 듯요... 저희집 현관문 들어와서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크리스마스 장식의 중심과 포인트를 잡아주는 곳이기도 하지요...ㅎㅎ 저희집 전체 사진이 궁금하신 분들은... http://firststepscanada.tistory.com/entry/26년..
대리석 식탁으로 리폼하기.. 요즘 한창 가구 리폼에 빠져 있는데요...ㅎㅎ 이제 집도 팔리고 이사를 준비하면서... 아주 작은 25평 방두개짜리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왜이리 설레고 기쁜지...ㅎㅎ 역시 저는 작은 집이 좋아요~~~ 서울에서도 30평대도 싫어서 24평 아파트로 이사를 갔었던...ㅋㅋ 소파는 어쩔 수 없이 작은 사이즈로 제작 주문을 넣어두고... 가구는 워낙 많이 있는 가구들 중에서 사이즈가 좀 작은 것들로 골라서 리폼을 들어갔네요.. 우선 식탁부터... 마침 딱 4인용 사이즈 지금 집에서는 너무 작아서 별 쓸모가 없었던 탁자인데... 안 버리고 두길 잘 했던 것 같아요...ㅎㅎ 나무색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페인트 작업을 하고... 늘 해보고 싶었던 대리석 타일 탁자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이렇게 완성이 되었는..
26년된 단독주택.. 여기저기 손보고 청소했어요~~ 온라인 집들이~~ 13년전에 사서 한국과 캐나다를 왔다갔다 사느라 별로 집에 크게 신경을 못 써 줬었는데요... 이번에 여기저기 손을 보며 레노베이션을 준비하다가... 너무 크다 싶어서 집을 팔기로 하였습니다. 온라인 집들이인데... ㅎㅎㅎ 팔기전에 보여드릴 수 있음에 감사~ ^^ 한국과 다르게 캐나다는 집을 팔기전이 집이 제일 이뻐집니다. 집을 거의 모델하우스 수준으로 정리하고 청소를 하고 사진을 찍고 오픈하우스를 해야 하는 시스템이라.. 정말 집을 팔겠다고 결정을 하고 일이년은 그냥 훌쩎 넘기는 것도 다반사인데요...ㅎㅎ 이것 저것 실컷 수리하고 정리하고 집과 안녕을 고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요... 우선 집의 외벽 색깔을 바꾸었습니다~ ^^ 원래 어떤 색이었냐구요? ㅎㅎ 집안을 정리하면서 나온 물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