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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하면 와이키키 해변이죠~^^ 캠핑장의 사람이 없는 한적한 해변도 좋았지만 와이키키 해변도 하루정도 들러서 놀아주기에는 좋았습니다.사람이 많다보니 사람구경하는 재미도 있구요.맛집도 주위에 많아서 먹고 놀기에 딱 좋았었습니다.패들 보드와 바디보드도 가지고 가서 놀기 좋았구요.겨울이라 조금 춥기는 했지만 햇살이 워낙 따스해서 썬탠하다 물에 들어가 놀기도 좋았던듯요.파아란 하늘에 야자수는 전형적인 휴양지의 멋진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숙소에서 보이던 전망인데요.  참 ..
하와이에 혼자 캠핑갔다 왔어요~ 하와이에 캠핑 여행을 계획하고 처음 2박은 함께 캠핑을 할 동생들이 있었는데요.  2박 이상은 캠핑을 안하고 싶다고 해서 그 다음 캠핑은 혼자갔습니다.처음부터 그렇게 세웠던 계획이라 우선 캠핑장을 고르는 것에 신중을 기했었는데요.하와이가 노숙자들도 많고 캠핑장에 노숙자들이 와서 안전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었기에 여자 혼자 하는 캠핑이라안전을 제일 중요하게 두고 캠핑장을 고르었습니다.그렇게 캠핑장들에 대해 공부하고 있을때 발견한 벨로우즈 캠..
수영 초보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하나우마베이 스노클링- 물고기 진짜 많아요~ 하와이 캠핑 다음으로 뭐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하나우마 베이 스노클링을 손꼽을 것 같습니다.18년전에 왔었던 하와이 여행에서도 하나우마 베이가 제일 기억에 남았었는데요.그때는 비록 임신 8개월때라 스노클링을 하지는 못했었지만요.이번에는 제대로 스노클링을 즐겨주었습니다.사실 수영을 잘 하지는 못해서 구명조끼를 챙길까 고민을 했었는데요.뜨는 것은 할 줄 알기에 그냥 갔습니다. 물빛이 정말 예술입니다.하나우마베이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었는데요.저 ..
비오는 게스타운 레인쿠버의 명성에 걸맞는 정말 감성적인 멋진 사진을 찍은 거 같습니다.비오는 어느 저녁에 게스타운 갔다가 차 안에 앉아서 찍어보았는데요.왠지 센치하니 없던 감성도 불러일으켜 줄것 같은 그냥 너무 분위기가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러다 문득 하와이에 캠핑가서 만났던 캠핑장 고양이가 생각이 났습니다.잔뜩 겁을 먹은채 사람의 손길과 시선이 두려운 고양이.제가 사는 곳은 쿠거와 코요테가 있는 동네라 길거리에서 길냥이를 만나는 일이 없기에 하와이에서 만난 길냥이가..
건강한 아침 한끼를 위한 스무디 파우더 팩 준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유독 힘들어 하는 아들은 학교갈때 아침을 안먹으려고 하는 데요.엄마의 마음이 또 그렇지가 않습니다.아침은 꼭 챙겨먹이고 싶잖아요.그래서 아침마다 영양식으로 스무디를 만들어서 아침에 싸는 점심 도시락과 함께 안겨줍니다.그럼 학교를 가는 차안에서 쭉~ 쭉~  열심히 먹어주거든요.이런 저런 건강 파우더를 잔뜩 넣고 만들어서 왠지 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 이거 한잔만 먹여도 마음은 뿌듯합니다.매일 바쁜 아침에 한스푼씩 넣는 것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산책~ 이웃사람들 덕분이기도 한듯요~ 이번 겨울은 레인쿠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햇살이 좋은 날들이 많은데요.이런 날이면 얼른 산책을 나가봅니다.포스팅이 밀리다보니 지난 1월 포스팅이 3월에 올라오는 군요. ㅠㅠ아들의 학교 옆에 이런 멋진 숲이 있다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아들이 학교를 마치면 픽업을 해서 집에 오는데요. 학교를 한두시간 먼저 가서 숲 산책을 하고 아들을 픽업해서오면 일석 이조가 되기도 합니다.늘 가는 숲길에 사진을 오늘은 조금 다른 것들을 찍어보았는데요.이웃 사람들의..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밤산책~ 2박의 캠핑후 하와이 캠프그라운드들이 수,목은 문을 닫아서 와이키키쪽에 있는 숙소로 이동을 했습니다.저녁에 저녁식사를 하고 와이키키 주변을 밤산책을 하였는데요.캠핑때와는 다른 도시의 북적북적이 나쁘지 않습니다.하와이 여행에서 캠핑과 와이키키를 적절히 섞어 놓으니 둘다를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좋은 듯요.함께 밤 산책 해 보실까요?쉐라톤 화이키키 호텔의 수영장과 야경이 참 예뻐서 이곳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었습니다.여행을 하면서 좋은 호텔은 꼭 가보는데요..
오하우에서 즐기는 가벼운 하이킹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일입니다. 하와이는 제주도처럼 화산섬인데요.제가 머물렀던 오하후는 별로 높은 산도 없지만 트레킹다운 트레킹을 할 만한 산은 없었습니다.그래도 워낙 산행을 좋아하다보니 아쉽지만 쉽게 갈 수 있는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일을 다녀왔습니다.와이키키에서 가까워서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데요.아침에 가면 뜨거운 태양아래 아름다운 물빛의 바다를 보기는 어렵지만 걷기에는 쉽고 낮에가면 그 강렬한 태양빛에걷는건 어렵지만 풍경이 좋은 다이아문드 헤드 트레일.저희는 그냥 아침에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