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벤쿠버 여름캠프/캠프

(3)
야외에서 즐기는 캠프들.. 얼마전에 벤쿠버에서 Mission fest 가 있어서 다녀왔는데요..라디오로 광고를 들을때 마다 늘 가보고 싶다 생각만하고 실제로 가 본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네요.다운타운 컨벤션센터에서 하는 행사다 보니 좀 멀어서 잘 안가보게 되었었는데...ㅎㅎ 이번에 갔다가 여름캠프가 정말 많이 나와있는 것을 보며 앗싸~ 포스팅할꺼 생겼다~~ 했네요...ㅋㅋ 제가 아는 캠프보다 몰랐던 캠프가 더 많았었는데요.그럼 한번 정리 들어가 볼까요? 여기서 소개하는 캠프들은 다들 일주일정도 들어가서 먹고 자고 하면서 하는 캠프들이고 야외 활동이 많은 캠프들이라외국에서 오는 아이들보다 현지 아이들이 더 많은 캠프입니다~^^ 물론 더 많은 캠프가 있고 여기에 안 온곳도 많겠지만 여기 온 곳만 오늘은 소개해 드려요~다른 캠프는 소개해 ..
한얼맘의 벤쿠버 여름캠프 이런분께 권합니다~~ 여름 캠프에 대한 문의를 받기 시작하면서...이번 여름은 캠프를 진행할까 합니다. 예전에도 몇번 했었던 경험으로 혹시 필요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실비를 제외한 모든 금액은 퍼스트스텝스에 기부가 됩니다. 저의 벤쿠버 여름캠프는 특별히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1. 부부가 맞벌이라서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것이 힘든 분.. 2. 아이와 엄마가 함께 조기유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신 분. 3.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나이차이가 커서 함께 나오는 것에 무리가 있으신분. 4. 아이를 혼자 보내기위해 좋은 홈스테이를 찾고 계신 분. 2017년 7월,8월 여름캠프를 시작합니다. 저의 벤쿠버 여름캠프는 이런점이 다릅니다. 1.아이들의 관심사에 맞추어서 1대1 로 캠프 프로그램을 짜고 등록을 합니다.2.캐..
즐겁게 한 영어공부가 오래 남는다... 작년에 뉴질랜드를 여행하면서 전 세계에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와 있는 젊은이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워홀로 일을 하면서 문법상 문장을 완벽하게 다 만들지는 못해도 막 그냥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하면서 영어를 익히고 있는 젊은이들... 완벽한 문장은 아니지만 의사전달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 그들을 보면서 십몇년을 책상에 앉아 학원에 앉아 영어를 공부하고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겠지만요... 요즘 가끔 대학생의 어학연수에 대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제가 드리는 말씀은 하나입니다. 영미권에 가서 학원다니지 마라구요... 학원 다니며 공부할꺼면 한국이 학원 시스템은 최고라고... 대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