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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ustralia)/2014-15 39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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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맘이 권하는 호주여행을 하며 요리하기 쉬운 음식들... 호주를 여행하면서... 물가가 비싼 나라를 여행하면 아무래도 식비가 많이 나가는데요...ㅎㅎ 저희는 또 친정엄마가 음식에 까다로우셔서 더 열심히 요리를 해서 먹으며 여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숙소도 다 취사가 가능한 호스텔이나 아파트를 이용을 했었는데요... 우선 어떤것을 해 먹었는지 소개해 드리니... 도움이 되시길요~~ ^^ 이건 한국에서 가져간 간짬뽕에 골든코스트 울월스에서 산 쭈꾸미를 넣어서 만들어 보았는데요... 정말 간단하면서 폼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냥 간짬뽕 끓이실때 쭈꾸미 같이 넣어서 끓이고 같이 비빔장 넣어서 비비시면 되요~~ 보통 그냥 이렇게 밥에 김에 샐러드에 쌈장에 삶은 양배추 등... 간단하게 밥을 먹는데요... 아침에 갈라사과에 브리치즈 토스트에 요플레와 우유.. 이렇게 간..
정말 맛있고 이쁜...T2 호주에서 여러도시에 있는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 티샵입니다. ㅎㅎ 제 아는 언니중에 완전 환장할 언니도 있는데요...ㅋㅋ 샵도 너무 이쁘게 생겨서 혹시 호주를 여행하시는 분들중에 이 가게를 보시면 구경해 보시라고 소개해 드려요.. 케언즈에서는 케언즈 센트럴몰에 있었는데요.. 너무 더워서 헉헉거리며 몰에 도착해서 이 가게에 가면 기분도 좋고... 무엇보다 시원한 여름차를 시음할 수 있는 코너에서 한잔을 쭉... 하면 갈증도 가시고 정말 좋았던... 정말 가게를 통째로 집으로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사고 싶었던게 많았던...ㅎㅎ 하지만 눈에만 사진기에만 가득 담고 나왔네요...ㅎㅎ 난 짠순이니까.. 이렇게 각각의 티를 눈으로 보고 향기도 맡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저 뒤에 찻잔들도 얼마나 색색이 이쁜지요....
Australia Day in 케언즈 제가 케언즈에 있을때 오스트레일리아 데이가 있었는데요.. 긴 연휴로 호주인들에게는 의미가 큰 듯해 보였습니다. 저야 관광객으로 그냥 구경을 잘한 날이 되겠네요..ㅎㅎ 너무 덥고 더워서 밖으로 나가 돌아다니기도 싫은 영름을 즐기는 또 하나의 그들만의 방법인듯요~~ 호주의 날이라 케언즈의 에스플라네이드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침부터 나와서 연휴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날씨가 습도가 많아서 그런지 사진이 뿌옅게 나오네요...ㅎㅎ 오후 두시부터 라이브 공연과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서 자리를 잡은 많은 사람들... 대단합니다.. 저는 너무 덥고 습해서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힘들던데 말이지요...ㅎㅎ 저 파란색 풍선 구조물은 그늘을 만들려고 호주데이를 위해 세워둔 것이네요~~ 이렇게 더운날 너무 잘 팔릴것 같은 레모네이..
케언즈 라군에서 공짜로 즐기는 운동들... 케언즈에 2주를 머물렀었는데요... 2주라는 긴 시간을 무엇을 할까하고 많이 고민하다가 찾았던 라군근처에서 매일 매일 있는 운동들... 무엇보다 Zumba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운동이라 정말 기대를 하며 갔었습니다. 매일 매일 라군에서 어떤 운동을 하실 수 있는지 알려드릴테니... 혹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케언즈 가셨을때 꼭 즐겨보시길요~~ 몸매와 다르게 엄청난 유연함으로 그리고 체력으로 수요일 아쿠아줌바와 금요일 줌바를 이끌고 있는 리더... 다 끝나갈때쯤 한곡을 저렇게 빨간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하는데요.. 정말 끼가 있어서.. 재미있게 잘 리더를 하더라구요...ㅎㅎ 먼저 라군에 가시면 이렇게 시간표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 있는 비치 발리볼...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배구를 ..
(케언즈)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물고기들 1월은 호주 여행을 하기에 절대로 좋은 계절이 아닌데요... 1월밖에 시간이 없으시다면 또 어쩌겠습니까.. 그냥 가셔서 즐기셔야죠...ㅎㅎ 하지만 궁금하시다면 알려드릴께요.. 호주 시드니,골드코스트,케언즈 를 여행하시기에 가장좋은 계절은 가을입니다... 3-5월정도? ㅎㅎ 1월은 파도가 거칠고 폭풍우에 거친 비바람에... 저같은 사람은 정말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그 비싼돈을 주고 나간 그레이트 베리어리프를 거의 즐기지를 못했었는데요... 하루종일 오바이트에 기절만 해 있었다는... 멀미약도 전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더 웃긴건 정말 2주를 케언즈에 머물면서 그나마 좋다는 날씨 잔잔하다는 일기예보를 믿고 나간건데 그렇게 되었었다는 점.... 정말 일기예보가 안 맞더군요... ㅎㅎ 케언즈 사람들도 일기예보..
케언즈 다이빙으로 만난 가오리~ 아들이 고프로로 찍은 가오리네요... 21미터까지 내려가는 딥 다이빙을 하는 아이니...ㅎㅎ 배멀미가 심한 엄마는 아이가 찎어오는 영상으로만 즐기네요... 케언즈의 바다.... 고프로는 바다에서 찍을때는 붉은색 필름을 해 주어야 색감이 더 선명하게 나온다는데.. 깜박하고 안 해줘서 화면이 좀 어둡습니다... 저도 정말 멀미를 심하게 하면서도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갔었는데요.. 그레이트베리어리프... 어찌나 물고기들의 색깔이 선명하고 산호들이 이쁘던지... 하지만 얕은 물을 벗어나서는 물색깔이 진해지는 것을 보며 깊이 들어간 아들의 동영상 색깔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이해를 했었네요...ㅎㅎ 참 저희 아들이 자격증을 땄을때 저희는 PADI만 생각을 하고 스케줄을 찾고 있었는데요... 저희가 원했던 오픈워터 P..
케언즈 스쿠버 다이빙에서 만난 바다거북이... 아들이 케언즈에 2주 머무는 동안 오픈워터와 어드밴스 다이빙 자격증을 땄는데요... 다이빙을 하면서 바다거북이를 만나서 고프로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오픈 워터와 어드밴스 다이빙을 하는 동안 아들은 총 10번이 넘는 다이빙을 했는데요... 바다거북이를 만나고 상어를 만나는 것은 정말 운이 좋았다고 하는데... 바다거북이를 쫒아가며 수영을 하는 것이 참 힘들었다고 하네요...ㅎㅎ 그래도 바다거북이와 함께 수영을 한 그 추억은 오래 갈것 같습니다... 즐감하시길~~
한얼맘의 호주에서 장보기 팁! 이거 시리즈로 나가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한얼맘의 장보기 팁! 이번은 호주편입니다. 뉴질랜드의 포스팅에 일년이 지나서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으며 뿌듯해서 호주편도 작성을 해 봅니다. 도움이 되시길요... 호주는 과일이 너무 맛있고 싸서 좋았는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white nectarine. 이 사진을 찎은 날은 1키로가 3불밖에 안해서 신기했었는데요. 사실 이 사진을 찍기 전날 제가 이 복숭아를 샀었는데요 똑같은 애를 1키로에 6불에도 참 싸다고 신나서 사갔었는데 바로 그 다음날 반값... 그래서 또 한봉지를 샀었는데요... 맛을 보고 참 많이 놀랐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은 복숭아였는데.. 그 전날의 6불짜리보다 3불짜리가 맛이 없어서 정말 깜짝 놀랐었습니다. 어떻게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