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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anada)/벤쿠버 맛집

브런치 와플-네로 벨지안 와플

밴쿠버에는 유명하고 맛있는 와플집이 몇군데 있는데요.  오늘은 Nero Belgian Waffles Bar를 갔다왔네요.

와플 베네에 스모크 살몬을 곁들여보았는데요.  저는 이것보다는 parisienne이 더 맛있었습니다.

이 사진에 보시는 것 같이 와플에 브리 사과배에 루꼴라와 블랙베리에 꿀 메이플코팅된 호두등이

올라가는데요.  정말 한입 먹어보고 너무 감탄을 했던 딱 제 취향저격의 브런치 와플이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메뉴판도 찍어왔는데요

창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모습 보이시나요?

완전 추운날인데도 기다리는 줄이 꽤 됩니다. 여름에는 줄이 더 길기도 하지요.  네로는 다운타운에 두군데가 있는데

저는 시모어거리에 있는 점을 갔다왔습니다.

이렇게 디저트용으로 맛있는 와플도 많아서 커피한잔에 와플을 곁들이면 정말 맛있는 커피타임이 되어줄 것 같은데요.

와플로 브런치가 맛있겠어?  라고 별로 기대감없이 갔다가 완전 반하고 나온 집이네요.

그렇고 그런 브런치에 질리셨다면 네로의 와플 브런치 한번 드셔보세요~

한국에 있는 분들은 가보지도 못할 맛집을 왜 올리나 싶기도 하실텐데요.

혹시 모르잖아요?  밴쿠버 놀러오시게 된다면 한번 가보세요~ 

그럼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