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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

사랑은 비누와 소이캔들을 타고~

한동안 바자회준비를 하느라고 바빴습니다.

집에서 혼자 비누 만들고, 소이캔들 만들고~

향이 좋아서 행복하게 작업은 할 수 있었지만..

집이 엉망인건 어쩔....ㅋㅋ

 

그래도 모두 북한어린이들의 영양실조 예방을

위해 하는 일.

비누를 만들며 소이캔들을 만들며 

하나하나에 저의 기도를 실었습니다.

 

이걸 사서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이 행복하길.

이걸 받아서 쓸 사람의 마음이 평안하길...

이 돈으로 콩우유와 복합미량영양소를 받아 먹을

엄마들과 아이들이 건강하길...

 

주님의 사랑이 비누와 소이캔들을 타고 북한 어린이들 마음에 전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