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테리어 이야기

재미있는 글들...

 

 

산타 할아버지께...

저는 지난 한해동안 정말 착하게 지냈습니다.

네..  대부분은요...

네..  음.. 가끔요...   잊어버리세요...

제 선물은 그냥 제가 살께요...

 

ㅋㅋ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생긴 크리스마스 가게에 갔더니 있더라구요...

요즘 비어있는 벽들이 허전해서 무엇으로 채우면 좋을까하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몇개 찍어보았네요..

 

문구들이 너무 위트있어서... ㅋㅋ  다 마음에 드네요...

 

 

크리스마스가 캔슬되었습니다!

니가 산타한테 니가 한해동안 착했었다고 이야기해서 산타가 웃다가 죽었어....


이 무슨 웃기면서도 슬픈 이야기일까요...ㅎㅎ

 

 

아들이 좀 더 어렸다면 이런 문구를 방에 놓아주고 싶었네요...

"달나라에 갔다가 올만큼 너를 사랑해~~ "

 

근데 이제는 커서... ㅋㅋ 

 

 

그들과 같아 지려고 너무 노력하지마라..  너는 튀도록 태어났으니...

 

참 와닿는 말이어요... 쉽지는 않지만.. 이런 말을 기억하며 사는것도 참 중요할 듯요...

 

 

내가 만약 실종이 된다면 내 사진을 우유에 붙이지 말고 와인병에 붙여라..

그럼 내 친구들이 내가 실종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꺼야...

 

ㅎㅎ  어른들이 실종되었을때는 정말 이래야 할듯요...ㅋㅋ

 

 

좋은 엄마는 더러운 오븐과 끈적거리는 방바닥과 빨래감이 쌓여있고 행복한 아이들이 있는 엄마다.

 

맞는 말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집안을 꾸며려고 하다 보면 아이들에게 마냥 잔소리 하게 되쟎아요?  ㅎㅎ

요즘 제가 집을 좀 이쁘게 꾸미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와서 보면 부러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 하죠..

저도 아이가 어렸을때는 집을 이렇게 꾸미고 사는건 꿈도 못 꾸었었어요...

아이랑 계속 놀아줘야하고 아이가 계속 어지르는데... 어떻게 그러겠어요?

아이가 커서 이제 어지르는 사람이 없으니 이렇게 꾸미고 유지가 되지요...

그때는 금방 옵니다..  그러니 지금은 어지러운 집을 아이들과 함께 그냥 즐기세요~~~

 

 

인생은 너무 짧다.

후회를 하지 말고 짜증은 시간 낭비이다.

깊게 사랑하라 그리고 필요할때는 사과를 하라.

웃을 수 있을때는 웃고 실수로부터 배워라.

나쁜것과 좋은 것을 함께 가지고,

삶은 계속된다.

 

나름 깊이가 있는 문구들이 많아서...

어느것을 벽에다 새기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느것이 마음에 드세요?

 

즐기세요